대구시는 국비 212억원을 포함해 시비 90억원 등 총 302억을 투입해 화원유원지 내 시설을 전면 재정비한다.
야외수영장을 철거하고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의(연면적 6757㎡) 역사문화체험시설을 신축한다. 이 곳에는 고분 역사체험실, 보부상 체험실 등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체험관과 전통음악 연주회 등 상설공연을 위한 255석 규모의 공연장이 들어선다.
노후화된 전망대는 리모델링하고 엘리베이터를 신설해 장애인 등의 이용 편의성을 향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달성군 화원유원지 내 전체 부지면적 7만7338㎡, 총 건축 연면적 7113㎡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며, 2023년 3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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