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온택트 분위기로 IT인력 수요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여기에 비대면 수업이 많았던 지난해에 자격증 취득에 집중한 것도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한몫을 했다.
이 반이 자격증 학생들이 취득한 자격증은 총 70여 개, 학생 1인당 평균 2.3개에 달한다.
고정호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 교수는 “네트워크 보안 분야 취업을 하려면 실력을 검증받을 방법이 마땅치 않다. 따라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게 서류전형에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면서 “내년 졸업할 학생들 취업 100%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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