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선유고가차도,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영등포 선유고가차도,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입력 2021-12-10 01:50
수정 2021-12-10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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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선유고가차도,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영등포 선유고가차도,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서울시가 9일 영등포구 선유고가차도를 30년 만에 철거하기 위해 목동에서 여의도 방면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철거 공사를 진행해 내년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선유고가차도는 1991년 도심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설치됐지만 지역 간 단절을 초래하고 일대 도시 미관을 저해해 지역 주민들이 지속해서 철거를 요구해왔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9일 영등포구 선유고가차도를 30년 만에 철거하기 위해 목동에서 여의도 방면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철거 공사를 진행해 내년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선유고가차도는 1991년 도심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설치됐지만 지역 간 단절을 초래하고 일대 도시 미관을 저해해 지역 주민들이 지속해서 철거를 요구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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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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