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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탕정면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등 120여 명, 장비 30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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