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

정준호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

홍행기 기자
홍행기 기자
입력 2026-02-10 16:24
수정 2026-02-10 16: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AI 시대 대전환 이끌 ‘3+1 전략 ’ 제시…“대한민국 새 중심 도약”

이미지 확대
정준호 국회의원
정준호 국회의원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북구 갑)은 10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에서 광주전남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AI 시대 대전환을 이끌 ‘3+1 전략’을 제시했다.

정 의원은 출마선언문에서 “광주와 전남의 통합은 선택이 아닌 생존전략이며, 이제는 수도권에 도전하는 1등 전략이 되어야 한다”며 “호남은 AI 시대의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 의원은 “디지털 전환이 대한민국을 세계 5 대 강국으로 만든 결정적 요인”이라고 설명하고 “호남도 AI·에너지·첨단산업을 결합한 초광역 전략으로 영남을 넘어 수도권과 당당히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호남을 전국 제일의 특별시로 만들기 위한 ▲산업혁명 ▲공간혁명 ▲시정 혁명과 ▲미래형 복지 등 ‘3+1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2동 주공1단지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동원 서울시의원(노원1·국민의힘)은 지난 23일 노원구 월계2동 주공1단지 아파트 임차인 대표회의(대표 김명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월계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노후 방음벽 교체와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다. 월계2동 주공1단지는 1992년 준공된 이후 32년 동안 방음벽이 교체되지 않았던 곳이다. 그동안 벽면 균열과 파손으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소음 차단 미비, 안전사고 위험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신 의원은 서울시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이 같은 주민 불편 해소에 앞장서 왔다. 그동안 경계선에 있던 방음벽은 관리 주체를 두고 구청 소관이냐, LH공사 소관이냐는 문제로 난항을 겪어왔다. 그 과정에서 신 의원은 LH 서울본부장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갖고, 기나긴 시간 끝에 노원구 소관으로 판명돼 100% 서울시 예산으로 방음벽 설치가 가능해졌다. 신 의원은 제11대 예산결산위원회 위원 및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 2024년도 서울시 예산에 ‘노원구 월계주공 1단지 아파트 방음벽 환경개선 사업’ 예산을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방음벽이 새롭게 재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2동 주공1단지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정 의원은 “ 젊기 때문에 무모할 정도로 담대한 변화를 선택할 수 있다” 며 “떠나는 호남이 아니라, 다시 사람들이 모여드는 호남특별시를 만들겠다. 10년 안에 인구 500만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정준호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직책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