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작가 대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빌딩(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2026 유스 인권 페스티벌 ‘광장 너머의 연대: 응원봉들의 안부를 묻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선 베스트셀러 소설 ‘지구 끝의 온실’의 저자인 김초엽 작가가 참여해 특별 대담을 진행한다.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연대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청소년 인권, 기후정의, 젠더정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10대부터 30대까지 유스 활동가들이 참여하는 패널토크도 열린다. 활동가들은 지속 가능한 연결의 방식,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시민 참여, 일상 속 인권 실천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에는 응원봉 꾸미기, 책갈피 비즈 만들기, 광장 인생네컷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6-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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