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9일 오전 11시를 기해 수원 등 경기 8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발효 지역은 수원·부천·화성·안양·평택·김포·광명·군포 등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고양 등 23곳에는 한파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발효 지역은 수원·부천·화성·안양·평택·김포·광명·군포 등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고양 등 23곳에는 한파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