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창수(39·테일러메이드)가 23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장(파70·7204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대회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66타를 치는 데 그쳐 1타 차로 데이비드 톰스(미국·15언더파 265타)에게 우승컵을 넘겨줬다. 위창수는 이번 시즌 들어 첫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1-05-2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