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24·신한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킹 클래식(총상금 360만 달러)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강성훈은 15일 미시시피주 매디슨의 애너데일 골프장(파72·719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1타 차 공동 7위에 9명이 몰려 있어 접전이 예상된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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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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