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이 자유계약선수(FA)를 선언한 진갑용과 2년간 총액 12억원에 계약했다. 삼성은 아시아시리즈 준비차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진갑용과 계약금 4억원, 연봉 4억원 등 2년간 총액 12억원에 계약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전 포수로 삼성이 5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을 탈환하는 데 앞장섰던 진갑용은 연봉이 올해보다 5000만원 올랐다. 삼성은 또 FA 외야수 강봉규와도 2년간 계약금 1억 5000만원, 연봉 1억 5000만원 등 총 4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2011-11-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