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직장인 농구의 최고봉인 점프볼 리그가 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LG전자체육관에서 올스타전을 치른다. 공식명칭은 ‘2011 스타스포츠 직장인 농구 올스타전’. 올해 점프볼 리그 1·2차 대회에 참가한 50여개 팀 중 최정예 48명이 출전한다. 박인규 전 삼성생명 감독, 황재환 전 한국은행 선수 등이 코치를 맡는다. 점프볼 홈페이지(www.jumpball.co.kr) 참고.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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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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