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오후 예정된 프로야구 LG-두산(잠실), 넥센-KIA(목동), 롯데-삼성(사직), 한화-SK(대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 시즌 들어 비로 취소된 경기는 총 32경기로 늘었다.
KBO는 취소된 경기를 추후 일정으로 편성한다.
연합뉴스
이로써 올 시즌 들어 비로 취소된 경기는 총 32경기로 늘었다.
KBO는 취소된 경기를 추후 일정으로 편성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