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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28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후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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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볼 종목에서 17.400점을 받았다.
이어서 열린 후프 종목에서도 17.550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했다.
손연재는 두 종목 합계 34.950점으로 D조가 끝난 현재까지 개인종합 예선 중간 순위에서 2위에 자리했다.
현재까지 1위는 볼에서 17.950점, 후프에서 17.733점을 받아 중간합계 35.683을 기록한 벨라루스의 멜리티나 스타니우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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