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류현진/사진=스플래쉬뉴스닷컴
LA다저스 류현진이 포스트시즌에서 생애 첫 타점을 올렸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각)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등판, 0-2로 뒤진 2회말 첫타석에서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기록했다.다저스는 이어진 2사 1·2루에서 1번 칼 크로퍼드의 우월 역전 3점홈런으로 4-2로 리드까지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