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러시앤캐시를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다. 42득점을 올린 삼성의 외국인 공격수 레오는 트리플크라운에서 블로킹이 하나 모자란 맹활약을 펼쳤다. 고희진(7득점)과 고준용(6득점)은 블로킹으로 3득점하며 힘을 보탰다.
2013-12-1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