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이 1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프로배구 경기를 3-2로 이겼다. 승점 49점(17승7패)을 확보한 현대는 선두 삼성화재(승점 51점)에 바짝 따라붙었고 반면 우리카드는 승점 36점(13승10패)으로 리그 3위를 유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선두 IBK기업은행이 2위 GS칼텍스를 3-0으로 꺾었다. 승점 53을 찍은 기업은행은 GS와의 승점 차를 13으로 벌렸다.
2014-02-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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