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지난 13일 전북 익산 야구국가대표 훈련장에서 열린 ‘제 3회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 개막전에 시구자로 나섰다. LG트윈스의 구단주이자 각별한 야구사랑으로 유명하다.
구본준 LG 부회장
구 부회장은 대회사에서 “한국 여자야구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고자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고양 레이커스가 안성 아이원스를 6-4로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구본준 LG 부회장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9-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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