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기념타일에 북한 선수단의 김문철 단장이 쓴 친선, 평화라는 글귀가 보인다.
북한은 이번 패럴림픽에 선수 2명등 총 1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7일(한국시간)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선수촌 플라자에서 북한 선수단의 입촌식이 열렸다.
선수촌 기념타일에 북한 선수단의 김문철 단장이 쓴 친선, 평화라는 글귀가 보인다.
북한은 이번 패럴림픽에 선수 2명등 총 1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선수촌 기념타일에 북한 선수단의 김문철 단장이 쓴 친선, 평화라는 글귀가 보인다.
북한은 이번 패럴림픽에 선수 2명등 총 1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선수촌 기념타일에 북한 선수단의 김문철 단장이 쓴 친선, 평화라는 글귀가 보인다.
북한은 이번 패럴림픽에 선수 2명등 총 1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