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연합뉴스
리우데자네이루패럴림픽 한국 보치아 대표팀 정호원이 13일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2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BC3(3인조) 결승에서 마우스 스틱을 이용해 투구하고 있다. 김한수, 최예진과 함께 출전한 정호원은 브라질에 2-5로 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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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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