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최창신 신임 대한태권도협회장.
연합뉴스
연합뉴스
최 신임 회장은 165명의 선거인 중 162명이 참가한 투표에서 가장 많은 91표를 받았다. 진중의(59) 용인대 교수는 2표, 연임을 노린 이승완(76) 전 회장은 69표를 얻었다.
서울신문 기자 출신인 최 신임 회장은 문화체육부 차관보, 2002년 한·일 월드컵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 태권도계에서는 국기원 이사를 거쳐 지난해부터 세계연맹 상임고문과 전자호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 신임 회장은 당선 후 “태권도협회가 다른 경기단체도 벤치마킹하는 훌륭한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6-11-2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