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국가대표 이상수(27·상무)와 정영식(25·미래에셋대우)이 12일(현지시간) 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끝난 독일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일본 하리모토 도모카즈(18)-기즈쿠리 유토(14) 조를 세트스코어 3-2로 눌렀다. 이들은 1, 2세트를 각각 8-11, 3-11로 내줬지만 3세트 11-5, 4세트 16-14, 5세트 11-6으로 역전 우승을 일궜다. 이상수는 단식 8강에서 쉬신(중국)을 눌렀지만 티모 볼(독일)에게 패해 3위를 차지했다.
2017-11-1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