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는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 등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됐고 부상 중인 지동원을 대신해 프랑스 무대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이 2년 만에 발탁되기도 했다. 대표팀은 오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평가전을 치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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