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골프 신예이자 ‘천재 소녀’로 불리는 브룩 헨더슨(17,Brooke Henderson)이 20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캐네디언 퍼시픽 위민스 오픈(The Canadian Pacific Women’s Open)’ 1라운드 9번홀에서 퍼팅을 놓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얼굴은 아직도 10대 어린 띠가 역력하다. 브룩 헨더슨은 LPGA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 주목을 받고 있다. 1라운드에서 이븐파 70타로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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