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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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2009년 신지애(28)가 세운 시즌 최다승(9승)과 김효주(21)가 2014년 수립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12억 897만원)에도 도전한다. 박성현은 “앞으로 3승 정도 더 바라보고 있다”면서 “평균타수 1위와 상금왕, 다승왕은 놓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6-08-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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