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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오세훈(왼쪽) 선수가 20일(현지시간) 칠레 라 세레나의 라 포르타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국제축구연맹 U-17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기니와 한국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축하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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