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로 제주공항이 25일 오후 8시까지 50시간 폐쇄되면서 항공 대란이 장기화되자 항공사들이 대형기종을 투입해 한 번에 많은 인원을 실어 나르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운항이 재개되면 임시편 24편 7900석을 투입할 계획이다. 아니아나항공은 제주에서 김포와 인천행 편도 15편 3652석을 투입할 예정이다. 에어부산은 제주에서 부산과 김포행 편도 4편의 임시편을 투입하기로 하는 등 저비용항공사들도 각각 임시편 운항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들 계획은 제주공항 날씨와 이·착륙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며 여건이 허락되면 더 많은 임시편을 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항공사들은 전했다.
대한항공은 운항이 재개되면 임시편 24편 7900석을 투입할 계획이다. 아니아나항공은 제주에서 김포와 인천행 편도 15편 3652석을 투입할 예정이다. 에어부산은 제주에서 부산과 김포행 편도 4편의 임시편을 투입하기로 하는 등 저비용항공사들도 각각 임시편 운항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들 계획은 제주공항 날씨와 이·착륙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며 여건이 허락되면 더 많은 임시편을 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항공사들은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