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제공
‘명동시대’ 연 대신금융 “제2의 전성기 열겠다”
대신금융그룹이 4일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준공식을 열고 명동시대 시작을 알렸다. 센터에는 대신증권을 비롯해 대신저축은행, F&I 등 6개 계열사가 입주했다. 왼쪽부터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이사,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 신동혁 대우건설 소장, 배대용 비엔에이 건축사사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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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파이낸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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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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