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대 전국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이 전해져 22일(현지시간) 한때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이 신문사의 토론토 본사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긴급 출동했다.
경찰은 폭발 및 화생방 대책반을 현장에 급파해 인근 도로를 차단하고 3시간에 걸쳐 건물을 수색했으나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수백 명의 신문사 직원들이 건물을 빠져나와 대피했다가 오후 6시께 복귀했다.
경찰은 인근 경찰서에 수사 본부를 차리고 협박범 추적에 나섰다.
연합뉴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이 신문사의 토론토 본사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긴급 출동했다.
경찰은 폭발 및 화생방 대책반을 현장에 급파해 인근 도로를 차단하고 3시간에 걸쳐 건물을 수색했으나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수백 명의 신문사 직원들이 건물을 빠져나와 대피했다가 오후 6시께 복귀했다.
경찰은 인근 경찰서에 수사 본부를 차리고 협박범 추적에 나섰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