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트루웨스트 리턴즈’ 미국 천재 극작가 샘 셰퍼드의 대표작. 황폐해진 현대 미국 사회에서 붕괴된 한 가정을 통해 그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이중성과 형제애를 다룬다. 배우들의 심리묘사와 액션 장면이 호평을 받고 있다. 8월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전석 4만 5000원.
2016-07-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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