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새 멤버로 활동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아르테미스 4중주단은 8일 자신들의 페이스북에 “김수연과 하리에트 크라이그가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알렸다.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악장인 김수연은 오는 6월 현 단원인 앤시아 크레스턴의 뒤를 이어 합류하게 돼 유럽의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실내악단을 오가며 활동하게 된다. 크라이그는 네덜란드 출신의 젊은 여성 첼리스트로 국내에도 내한한 바 있다.
그리스 신화 ‘사냥의 여신’의 이름을 딴 아르테미스 4중주단은 1989년 독일 뤼벡 음악대학에서 창단 후 ARD 국제음악콩쿠르, 프레미오 파올로 보르치아니 콩쿠르 등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베토벤 현악 4중주 전곡 연주로 호평을 받은 뒤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명성을 쌓았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