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30일 행복공감봉사단과 함께 서울 동작구 상도종합사회복지관에서 1500포기(절임 배추 3000㎏)의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봉사 활동에는 김윤상 기재부 2차관과 복권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인 배우 정해인, 복권위 민간위원, 기재부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복지관을 찾은 취약계층을 비롯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에게는 배달에 나서는 등 약 250가구에 김치를 전달했다.
2024-10-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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