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로 입원… “검사결과 큰 이상 없어”
노태우 전 대통령이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로 퇴원 열흘 만에 다시 입원했다.
노태우 전 대통령
노 전 대통령의 측근인 문동휘 비서관은 17일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열 증세를 보여 어제(16일) 오후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며 “검사 결과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해 9월28일 고열과 천식 등의 증세로 서울대병원에 입원, 4개월여 만인 지난 6일 퇴원했다.
퇴원 이후에는 연희동 자택에서 휴식을 취해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