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경찰서는 교내 흡연을 확인하려는 교사를 때린 모 고교 2년생 A(17)군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 조사 중이다.
A군은 지난달 30일 오후 고양시 대화동 모 고교 2층 복도에서 B교사(40)를 밀치고 발로 차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교사는 당시 A군이 점심시간에 담배를 피웠다는 소리를 들은 뒤 A군을 교무실로 불러 흡연 사실을 확인하려던 중이었다.
한편 학교 측은 A군에 대한 징계를 논의 중이다.
연합뉴스
A군은 지난달 30일 오후 고양시 대화동 모 고교 2층 복도에서 B교사(40)를 밀치고 발로 차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교사는 당시 A군이 점심시간에 담배를 피웠다는 소리를 들은 뒤 A군을 교무실로 불러 흡연 사실을 확인하려던 중이었다.
한편 학교 측은 A군에 대한 징계를 논의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