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형사 2부는 10일 집에서 자는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에 고모(24)씨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