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열 열사 日변호사 관련 글 써
임현우 군
후세 다쓰시는 일본 유학생들이 한국의 독립을 요구하는 선언서와 결의문을 선포한 1919년 2·8 독립선언 및 1923년 간토 대지진 때 조선인 변호와 구명에 앞장선 인물로 임군은 TV 다큐멘터리에서 처음 그를 접했다. 이후 임군은 후세 다쓰시의 외손자가 쓴 책과 후세 다쓰시가 변호했던 항일운동가 박열 열사에 관한 책을 참고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3-03-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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