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산 가득 메운 등산객
휴일인 3일 개천절을 맞아 서울 북한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백운대 정상에 올라 청명한 가을 정취를 한껏 즐기고 있다.
휴일인 3일 개천절을 맞아 서울 북한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백운대 정상에 올라 청명한 가을 정취를 한껏 즐기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10-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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