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시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고시텔에서 A(46·여)씨가 남편 B(38)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자수했다.
복부와 팔 등 4군데를 다친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후 인근 파출소를 찾아 “사람을 흉기로 찔렀다”고 자수했다.
경찰은 “부부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B씨가 수술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복부와 팔 등 4군데를 다친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후 인근 파출소를 찾아 “사람을 흉기로 찔렀다”고 자수했다.
경찰은 “부부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B씨가 수술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