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31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9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정연아 네이버 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충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김동준 경위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29명이 포상을 받았다.
사이버치안활동으로 공적을 세운 광주서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 정영삼 경위가 경감으로 특별승진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문자결제 사기, 사이트금융 사기, 랜섬웨어 등 각종 신종 사이버범죄와 북한발 사이버테러사건으로 국가안보 및 사회질서 위협이 가중되고 있다”며 “행사는 사이버 치안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사이버치안활동으로 공적을 세운 광주서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 정영삼 경위가 경감으로 특별승진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문자결제 사기, 사이트금융 사기, 랜섬웨어 등 각종 신종 사이버범죄와 북한발 사이버테러사건으로 국가안보 및 사회질서 위협이 가중되고 있다”며 “행사는 사이버 치안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6-11-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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