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등이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세마(SeMA) 벙커에서 개관식을 마친 후 벙커 내부 전시물들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1970년대 대통령 경호용으로 추정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를 전시문화공간 ’SeMA 벙커’로 새로 단장해 19일 시민에게 공개했다. 2017. 10. 1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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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970년대 대통령 경호용으로 추정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를 전시문화공간 ’SeMA 벙커’로 새로 단장해 19일 시민에게 공개했다. 2017.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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