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LG전자 연구위원
임용택 카이스트 교수
신제품·신기술을 발명해 국가경쟁력을 높인 발명가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발명왕에 선정된 김 연구위원은 히트펌프와 스팀 등 기존 기술을 접목해 신개념 의류 관리기기 스타일러를 만들었다. 대용량 분리·동시 세탁이 가능한 트윈워시 세탁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등 기존에 없던 의류가전 시장을 개척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9-05-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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