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중랑구 원묵고등학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이 학교 학생, 교직원들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9일 서울시교육청과 중랑구 등에 따르면 원묵고 학생·교직원 등 진단검사를 받은 769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중랑구는 “지난 7일 접촉 우려가 높은 138명에 대해 우선적으로 선별검사를 시행했고 1~2학년 및 교직원 631명은 8일 원묵고에 세워진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했다”며 “9일 오전 9시에 검사자 전원에 대한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