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울산지역 교육 인프라 지원

현대차 노사, 울산지역 교육 인프라 지원

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입력 2021-10-22 17:09
수정 2021-10-22 17:0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 현대자동차 노사는 22일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지역 학교 교육 인프라 지원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1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 현대자동차 노사는 22일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지역 학교 교육 인프라 지원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1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 노사는 22일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에서 지역 학교 교육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1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북구 상안중학교와 매곡고등학교 두 곳에 500만원씩 지원돼 교육 기자재 구매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4월에도 울산공장 인근에 있는 양정초등학교, 고헌중학교 등 6개 학교에 도서, 칠판, 책 소독기, 운동용품 등 확충을 위해 30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역 학교 교육 인프라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사는 또 울산공장 주변인 양정·염포 지역 주민 복지와 문화 사업을 위해 지난 5월 기금 5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현대차 노사는 22일 양정동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