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각자의 반려견과 지역 다문화청소년들과 함께 한 팀으로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김진희(18)씨는 “반려견과 함께 대회에 참가해 좋은 추억을 남겨서 좋았고 특히 다문화청소년들과 이야기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반려동물보건관리학과 성기창 학과장은 “새로운 체험을 통해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