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현(한체대)이 6일 전남 여수 망마경기장에서 열린 제42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대학·일반부 높이뛰기에서 2m22를 넘어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기존 기록은 2012년 박연수의 2m16, 한국 기록은 이진택이 1997년에 넘은 2m34다.
2014-06-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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