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하일성 빈소 조문하는 김인식
하일성(67) 전 해설위원의 빈소는 서울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 국립 서울현충원 내 서울충혼당이다.
하일성 전 위원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KBO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체육교사 출신으로 학창 시절 야구 선수로 활약했던 그는 야구해설가로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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