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감독과 웨이브 춤
이다영은 22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에서 득점한 뒤 요염한 춤을 선보였다.
아이돌 걸그룹 같은 발걸음으로 K스타 박미희(흥국생명) 감독에게 다가가더니 엉덩이를 들이대며 웨이브 춤을 췄다. 박 감독도 이에 호응하며 ‘섹시 댄스’를 췄다.
이다영은 지난 시즌 올스타전에서도 화려한 춤 실력을 뽐내며 세리머니상을 받았다.이번에도 ‘세리머니 여왕’에 오르면 상금 100만원의 두둑한 상금을 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