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1일 국회 국정원 댓글의혹 국정조사 파행과 관련한 민주당의 장외투쟁에 대해 “대선을 통해 증명된 국민의 선택을 거부하고 대선 불복운동을 펼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무덥고 짜증나는 여름에 국민을 더 불쾌하게 만드는 소식”이라며 “민주당은 당리당략이라는 나무에 골몰하다 숲을 못 보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또 “민주당은 자기만의 독단적 생각에 맞춰 국민의 생각을 뜯어고치려는 편협한 생각을 버리기 바란다”면서 “민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건전한 제1야당으로 변모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자”고 말했다.
김 의장은 “새누리당은 민생만 생각하고 민심 정당으로서 흔들림 없이 호시우보(虎視牛步) 행보를 계속하겠다”면서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민생 밀착형 정책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김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무덥고 짜증나는 여름에 국민을 더 불쾌하게 만드는 소식”이라며 “민주당은 당리당략이라는 나무에 골몰하다 숲을 못 보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또 “민주당은 자기만의 독단적 생각에 맞춰 국민의 생각을 뜯어고치려는 편협한 생각을 버리기 바란다”면서 “민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건전한 제1야당으로 변모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자”고 말했다.
김 의장은 “새누리당은 민생만 생각하고 민심 정당으로서 흔들림 없이 호시우보(虎視牛步) 행보를 계속하겠다”면서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민생 밀착형 정책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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