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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주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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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트럼프 연설은 ‘경청’… 李대통령 연단 서자 ‘빈자리’

    北, 트럼프 연설은 ‘경청’… 李대통령 연단 서자 ‘빈자리’

    22일(현지시간) 유엔 총회에서 참석한 북한 대표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에는 참석한 반면 이재명 대통령의 연설 때는 자리를 비운 것으로 확인됐다.외교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연단에 올라 연설할 당시 북측 외교관 2명은 본회의장에 착석해 연설을 청취했다.반면 이 대통령이 연설할 때는 북한 대표단이
  • 李대통령 “이산가족 상봉 빈틈없이 준비…지체할 수 없는 과제”

    李대통령 “이산가족 상봉 빈틈없이 준비…지체할 수 없는 과제”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이산가족 실태조사를 확대하는 등 이산가족 상봉을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3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4회 이산가족의 날’ 서면 기념사를 통해 “남과 북이 다시 마주 앉아 이산가족의 생사 확인부터 시작해 이 문제를 풀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 北,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성공 주장… 김정은 “무력 현대화 갱신”

    북한이 최근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무기체계의 시험발사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북한의 관련 기술은 사실상 완성 단계에 이른 것으로 분석된다.조선중앙통신은 22일 “미사일 총국은 9월 20일 무기체계 기술 고도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신형 무기의 시험을 성공적으로
  • 대화 국면 대비하는 한미…남북·북미 회담 실무 준비 ‘잰걸음’

    대화 국면 대비하는 한미…남북·북미 회담 실무 준비 ‘잰걸음’

    외교·안보는 총성 없는 전쟁터라고 합니다. 겉으로 나타난 결과 뒤에는 쉽게 드러나지 않는 치열한 협상과 복잡한 선택들이 국가의 생존을 결정합니다. ‘외안대전’(외교안보 대신 전해드립니다)에서는 매주 생생한 외교·안보 현장을 쫒아 뒷이야기를 전합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이슈를 알기 쉽게 풀어 전하겠습니다.북미·남북
  • ‘방미’ 조현 “국제 협력 참여하되 국민 안전 우선”

    ‘방미’ 조현 “국제 협력 참여하되 국민 안전 우선”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정부가 고심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방안과 관련해 “국제적 협력에는 참여하되 우리 국민의 안전,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항행을 우선적으로 검토한다고 (미국에) 얘기할 입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파병에 대한 정부 입장에 대해 “지금까지 우
  • 남북 주민 접촉 전면 허용되나… 정부, 사전 거부권 폐지 찬성

    남북 주민 접촉 전면 허용되나… 정부, 사전 거부권 폐지 찬성

    정부가 민간인의 ‘북한 주민 접촉 신고’를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을 삭제하는 법 개정에 찬성 의견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국회에서 법 개정이 이뤄질 경우 민간 분야에서 남북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다.17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통일부는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이 지난해 6월 발의한 ‘남북교류협력
  • 라이스 前장관·이경철 대표, 이홍구외교상 첫 수상 선정

    라이스 前장관·이경철 대표, 이홍구외교상 첫 수상 선정

    민간외교 싱크탱크 서울국제포럼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열고 콘돌리자 라이스(왼쪽) 전 미국 국무부 장관과 이경철(오른쪽) 외교부 중동평화 정부대표를 ‘이홍구외교상’ 첫 수상자로 선정했다.라이스 전 장관은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국가안보보좌관과 국무장관을 지냈다. 이 대표는
  • 尹 “정무적 판단은 내가” 재촉… ‘대왕고래’ 시추 3년 앞당겼다

    尹 “정무적 판단은 내가” 재촉… ‘대왕고래’ 시추 3년 앞당겼다

    산업부 “성공률 20% 이내” 보고홍보 자제 건의에도 대국민 발표尹 임기 내 시추 위한 개입 드러나석유공사, 입찰 대상자 임의 선정윤석열 정부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가 졸속 추진된 데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적극적인 개입이 있었던 것으로 16일 드러났다. 특히 윤 전 대통령은 시추 일정
  • 법원, 정부 첫 대북소송 승소 판결… “北, 연락소 폭파 446억 배상해야”

    법원, 정부 첫 대북소송 승소 판결… “北, 연락소 폭파 446억 배상해야”

    북한이 2020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무단으로 폭파한 데 따른 손해액 약 446억원을 한국 정부에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6부(부장 김형철)는 16일 대한민국 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개인이 아닌 정부 차원에서 북한을
  • “北해외노동자 최대 10만명… 러 드론공장에도 파견”

    “北해외노동자 최대 10만명… 러 드론공장에도 파견”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수행에 활용되는 드론 공장 등 핵심 군수시설까지 노동자 파견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노동자의 러시아 드론 공장 파견이 정부 차원에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이 16일 ‘북한의 해외 노동자 파견’을 주제로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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